4·4분기중에는 수출이 다소 늘어 수출증가율이 수입증가율을 웃도나 무역수지 적자는 계속될 것으로 전망됐다.
한국무역협회는 30일 4·4분기중 수출은 지난해에 비해 8.0% 증가한 1백98억달러,수입은 5.0% 늘어난 2백11억5천만달러를 각각 기록,무역수지적자규모는 13억5천만달러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따라 우리나라의 올해 무역수지총적자규모는 1백35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무역협회는 10월의 휴일축소등 계절적 요인에 힘입어 수출신장률은 다소 높아질 전망이나 고임금 및 기능인력난등에 따른 경쟁력약화현상이 지속되고 우리의 주시장인 미국과 일본 등에 대한 중국과 동남아등 개발도상국들의 시장잠식이 더욱 심해지고 있어 본격적인 수출산업경기 회복은 기대하기 어려운 실정이라고 설명했다.
한국무역협회는 30일 4·4분기중 수출은 지난해에 비해 8.0% 증가한 1백98억달러,수입은 5.0% 늘어난 2백11억5천만달러를 각각 기록,무역수지적자규모는 13억5천만달러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따라 우리나라의 올해 무역수지총적자규모는 1백35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무역협회는 10월의 휴일축소등 계절적 요인에 힘입어 수출신장률은 다소 높아질 전망이나 고임금 및 기능인력난등에 따른 경쟁력약화현상이 지속되고 우리의 주시장인 미국과 일본 등에 대한 중국과 동남아등 개발도상국들의 시장잠식이 더욱 심해지고 있어 본격적인 수출산업경기 회복은 기대하기 어려운 실정이라고 설명했다.
1991-10-3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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