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AFP 연합】 코라손 아키노 필리핀 대통령은 내년에 6년의 임기를 마치고물러날 것이며 마르크스 전대통령의 부인 이멜다가 출마할 가능성이 있다고 해도 마음을 바꾸지 않을 것이라고 토머스 고메스 대통령 공보비서가 27일 말했다.
1991-10-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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