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OECD(경제협력개발기구)간의 조선협상이 오는 28일부터 이틀간 서울에서 열린다.이를 위해 OECD조선분과위원회 렌크의장을 비롯한 4명의 대표단이 내한한다.
OECD가 지난 89년10월부터 미국·일본·EC·한국등 16개국과 벌이고 있는 이 협상에서는 ▲조선산업합리화 ▲선박에 대한 연불수출 금융조건의 변경 ▲EC의 보조금 감축문제 ▲계획조선제도의 개선등에 관해 논의한다.
OECD가 지난 89년10월부터 미국·일본·EC·한국등 16개국과 벌이고 있는 이 협상에서는 ▲조선산업합리화 ▲선박에 대한 연불수출 금융조건의 변경 ▲EC의 보조금 감축문제 ▲계획조선제도의 개선등에 관해 논의한다.
1991-10-2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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