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는 23일 건설업체의 재해발생정도에 따라 등급을 매겨 우수업체에 대해서는 연리 6%의 장기저리 산재예방시설자금을 확대 융자해주는 반면 재해빈발업체에 대해서는 공사관계자를 구속하는 등 처벌을 강화키로 했다.
최병렬노동부장관은 이날 상오 서울 삼성동 한국종합무역센터에서 열린 건설업체 대표와의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앞으로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는 근로자들에 대해서도 사업주와 똑같이 처벌하겠다』고 말했다.
최병렬노동부장관은 이날 상오 서울 삼성동 한국종합무역센터에서 열린 건설업체 대표와의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앞으로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는 근로자들에 대해서도 사업주와 똑같이 처벌하겠다』고 말했다.
1991-10-24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