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도(선도)소설 작가 김태영씨(57)는 최근 자신이 기(기)를 이용한 치료행위를 해오다 검찰에 피소된것으로 신문지상에 보도됐으나 이는 사실과 전혀 다르다고 22일 해명했다.
김씨는 또 강여중씨(46)가 자신으로부터 만성두통을 원격치료받았으나 오히려 더 심해졌다고 말한것도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김씨는 또 강여중씨(46)가 자신으로부터 만성두통을 원격치료받았으나 오히려 더 심해졌다고 말한것도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1991-10-2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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