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3천2백가구로
미분양아파트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
17일 대형주택건설업체들의 모임인 한국주택사업협회에 따르면 1백17개 회원사가 올들어 9월말까지 공급한 아파트 10만76가구중 3.2%인 3천2백85가구가 미분양됐다.
이는 8월말까지 미분양된 2천30가구 보다 지난 한달사이 1천2백55가구가 늘어난 것이다.
특히 9월말 현재 서울등 수도권에서는 아파트 미분양이 발생하지 않았으나 부산과 대구에서는 처음으로 각각 2가구,35가구의 미분양이 생겼다.
이같은 미분양 증가사태는 주택공급물량의 증대와 각종 규제조치로 인한 부동산 경기침체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미분양아파트를 지역별로 보면 ▲전남 1천4백72 ▲경남 4백82 ▲강원 2백93 ▲전북 2백78 ▲충남 2백27 ▲경기 2백2 ▲충북 1백55 ▲경북 1백10가구 등이다.
미분양아파트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
17일 대형주택건설업체들의 모임인 한국주택사업협회에 따르면 1백17개 회원사가 올들어 9월말까지 공급한 아파트 10만76가구중 3.2%인 3천2백85가구가 미분양됐다.
이는 8월말까지 미분양된 2천30가구 보다 지난 한달사이 1천2백55가구가 늘어난 것이다.
특히 9월말 현재 서울등 수도권에서는 아파트 미분양이 발생하지 않았으나 부산과 대구에서는 처음으로 각각 2가구,35가구의 미분양이 생겼다.
이같은 미분양 증가사태는 주택공급물량의 증대와 각종 규제조치로 인한 부동산 경기침체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미분양아파트를 지역별로 보면 ▲전남 1천4백72 ▲경남 4백82 ▲강원 2백93 ▲전북 2백78 ▲충남 2백27 ▲경기 2백2 ▲충북 1백55 ▲경북 1백10가구 등이다.
1991-10-1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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