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새달 8일
기아자동차는 세단형 승용차 「세피아」,스포츠카 모형의 「세피아 컨버터블」,지프형 승용차 「스포티지」등 3개 차종을 개발,오는 23일부터 11월8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모터쇼에 출품한다.
기아자동차가 독자 기술로 개발한 「세피아」는 1천5백㏄급으로 지난 88년 6월부터 개발에 착수,총 5천3백억원의 개발비용을 투자했으며 내년 6월부터 국내시판에 들어갈 예정이다.
또 「스포티지」는 2천㏄급으로 지난 87년 10월부터 개발에 착수했고 93년부터 양산체제에 들어간다.
이번에 선을 보이는 3개 차종은 북미지역의 배기가스규제에 맞추어 10만㎞의 내구 테스트를 거쳤다.
기아자동차는 세단형 승용차 「세피아」,스포츠카 모형의 「세피아 컨버터블」,지프형 승용차 「스포티지」등 3개 차종을 개발,오는 23일부터 11월8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모터쇼에 출품한다.
기아자동차가 독자 기술로 개발한 「세피아」는 1천5백㏄급으로 지난 88년 6월부터 개발에 착수,총 5천3백억원의 개발비용을 투자했으며 내년 6월부터 국내시판에 들어갈 예정이다.
또 「스포티지」는 2천㏄급으로 지난 87년 10월부터 개발에 착수했고 93년부터 양산체제에 들어간다.
이번에 선을 보이는 3개 차종은 북미지역의 배기가스규제에 맞추어 10만㎞의 내구 테스트를 거쳤다.
1991-10-1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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