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김세기기자】 부산 남부경찰서는 12일 유령주택조합을 결성,사전분양을 미끼로 조합원들로 부터 25억원을 거둬들인 전 부산교통공단 직원 유기형씨(37·남도럭키개발 이사·경남 농소면 호계리743)와 남도럭키개발 총무부장 강철수씨(36·부산시 금정구 남산동 969의 21)등 2명에 대해 각각 사기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1991-10-13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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