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본부 로이터 연합】 유엔안보리는 11일 이라크가 핵,화학,생물학무기및 미사일의 제조를 금지하는 내용의 전례없이 엄격한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이로써 유엔은 이라크에 대해 유엔 역사상 가장 강제적인 사찰을 실시할 수 있게 됐다.
이 결의안은 이라크가 유엔결의안에 따르지 않을 경우 군사적 위협을 가할 수 있도록 규정했으며 유엔조사단의 핵사찰도 무기한 계속할 수 있도록 했다.
이로써 유엔은 이라크에 대해 유엔 역사상 가장 강제적인 사찰을 실시할 수 있게 됐다.
이 결의안은 이라크가 유엔결의안에 따르지 않을 경우 군사적 위협을 가할 수 있도록 규정했으며 유엔조사단의 핵사찰도 무기한 계속할 수 있도록 했다.
1991-10-1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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