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 북한은 10일 당창건 46주(10월10일)를 맞아 한국내 지하당으로 위장선전하고 있는 「한국민족민주전선」(85년7월 구 통혁당 개명)명의의 축하문에서 김정일을 「또 한분의 수령」으로 호칭하고 권력승계문제가 완전히 해결됐다고 주장했다.
1991-10-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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