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톡홀름 AP 로이터 연합】 독일의 세포생리학자 에르빈 네허(47)와 베르트 자크만(49)씨가 7일 「세포내 단일이온채널의 기능」에 관한 연구공로로 91년도 노벨생리학상을 수상하게 됐다.
스웨덴의 카롤린스카 연구소는 이들 두 학자들이 『당뇨병과 방광섬유증을 포함한 몇몇 질병의 근원인 세포 메커니즘의 이해에 기여』한 공로로 노벨상을 수상하게 됐다고 밝혔다.<관련기사 14면>
스웨덴의 카롤린스카 연구소는 이들 두 학자들이 『당뇨병과 방광섬유증을 포함한 몇몇 질병의 근원인 세포 메커니즘의 이해에 기여』한 공로로 노벨상을 수상하게 됐다고 밝혔다.<관련기사 14면>
1991-10-0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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