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안전기획부는 6일 전 「전대협」문화국장 신동호군(26·한양대 국문과졸)을 국가보안법위반혐의로 구속했다.
신군은 지난 2월부터 「전대협」문화국에서 발행하는 「구국예술」을 주도적으로 만들어오며 현 정권과 미국에 대한 투쟁의식을 고취시켜온 혐의를 받고있다.
신군은 지난 2월부터 「전대협」문화국에서 발행하는 「구국예술」을 주도적으로 만들어오며 현 정권과 미국에 대한 투쟁의식을 고취시켜온 혐의를 받고있다.
1991-10-07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뮤비 찍다가 눈 맞았다”…탑♥나나 열애, 데이트 딱 걸렸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1082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