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김영남 북한외교부장은 4일 핵사찰문제에 관한 한 타협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히고 주한미군의 핵무기 철거를 사찰수락의 조건으로 한다는 입장을 강조했다고 일본 아사히(조일)신문이 보도했다.
유엔총회에 참석중인 김부장은 이날 뉴욕에서 아사히 신문과 가진 단독 회견을 통해 이같이 말하고 한국의 핵무기 철수와 남북한 동시사찰을 주장했다.
유엔총회에 참석중인 김부장은 이날 뉴욕에서 아사히 신문과 가진 단독 회견을 통해 이같이 말하고 한국의 핵무기 철수와 남북한 동시사찰을 주장했다.
1991-10-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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