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일본 육상자위대는 이라크의 화학무기 등을 사찰하고 있는 유엔 조사팀에 화학전문대원 1명을 파견할 것이라고 일 아사히신문이 3일 방위청 소식통을 인용,보도했다.
유엔 요청에 의해 일 자위대원이 해외에 파견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에 파견되는 자위대원은 육상막료감부의 화학무기 전문 영관급 1명으로 현지 사정의 변화가 없을 경우 방호복등을 지참,오는 15일 전후해서 현지에 투입돼 조사팀과 합류한다.
유엔 요청에 의해 일 자위대원이 해외에 파견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에 파견되는 자위대원은 육상막료감부의 화학무기 전문 영관급 1명으로 현지 사정의 변화가 없을 경우 방호복등을 지참,오는 15일 전후해서 현지에 투입돼 조사팀과 합류한다.
1991-10-04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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