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P 연합】 예브게니 샤포슈니코프 소국방장관은 1일 미국이 앞서 내놓은 핵감축 제의에 대한 소련의 대응책이 「금주중」공개된다고 밝혔다.
샤포슈니코프장관은 러시아TV와 가진 회견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와 관련,뉴욕을 방문한 보리스 판킨 소외무장관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소련이 『극적 반응을 내놓을 수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안드레이 그라체프 소대통령 대변인도 고르바초프대통령이 미제의를 구체적으로 검토하도록 지시하는 한편 이문제를 놓고 미측과 접촉할 전담 특위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샤포슈니코프장관은 러시아TV와 가진 회견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와 관련,뉴욕을 방문한 보리스 판킨 소외무장관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소련이 『극적 반응을 내놓을 수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안드레이 그라체프 소대통령 대변인도 고르바초프대통령이 미제의를 구체적으로 검토하도록 지시하는 한편 이문제를 놓고 미측과 접촉할 전담 특위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1991-10-03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