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당·대청호등 상수원 특별지역내에 유독물질을 만들거나 취급하는 업소가 17개소나 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 업소에서는 염산 황산 수산화나튜륨 크롬등 연간 45만8천t에 달하는 유독물질을 생산 또는 취급하고 있으며 경기도 이천의 현대전자가 이 가운데 90%인 연간 43만6백49t의 유독물질을 취급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1일 환경처가 국회에 낸 자료에 따르면 수도권 유일의 상수원인 팔당호 이웃에는 삼포실업등 유독물질제조업체 4곳,현대전자등 취급업체 8곳등 12개의 업체가 몰려 있으며 대청호 이웃에도 국제종합기계등 2곳의 유독물질취급업체가 있다는 것이다.
이들 업소에서는 염산 황산 수산화나튜륨 크롬등 연간 45만8천t에 달하는 유독물질을 생산 또는 취급하고 있으며 경기도 이천의 현대전자가 이 가운데 90%인 연간 43만6백49t의 유독물질을 취급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1일 환경처가 국회에 낸 자료에 따르면 수도권 유일의 상수원인 팔당호 이웃에는 삼포실업등 유독물질제조업체 4곳,현대전자등 취급업체 8곳등 12개의 업체가 몰려 있으며 대청호 이웃에도 국제종합기계등 2곳의 유독물질취급업체가 있다는 것이다.
1991-10-0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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