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연합】 북한 국가주석 김일성의 10월 초 북경 방문은 중국이 근년에 소홀히 했던 대북한 원조를 최소한 약간이라도 개선하고 한국과 수교하지 않는다는 다짐을 얻어내기 위한 것이라고 홍콩의 사우스 차이나모닝 포스트지가 27일 보도했다.
1991-09-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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