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에서 「88서울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교포 이강룡씨(51)가 서울신문 9월2일자 18면에 보도된 「절도문맹(문맹)소년 글 배워 새삶 꿈꾼다」는 제목의 기사를 읽고 기사의 주인공 최윤성군(17)에게 전해달라고 26일 1천프랑(한화 12만원상당)을 본사에 보내왔다.
12년전 파리에 정착한 이씨는 『최군의 처지가 내 어린 시절과 비슷하다』면서 『최군이 하루빨리 완쾌돼 열심히 공부하기 바란다』는 격려편지도 동봉했다.
12년전 파리에 정착한 이씨는 『최군의 처지가 내 어린 시절과 비슷하다』면서 『최군이 하루빨리 완쾌돼 열심히 공부하기 바란다』는 격려편지도 동봉했다.
1991-09-2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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