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은 26일 징병검사의 정확성을 기하기 위해 내년부터 CT촬영기·초음파진단기 등 첨단의료장비를 보강하고 혈액 병리 및 간기능검사를 실시하는 등 징병검사의 질을 높이기로 했다.
병무청은 또 검사과정에서의 부조리를 없애기 위해 징병검사과목에 신경정신과·피부과·X선과·비뇨기과 등 4개를 신설하고 외과를 일반·정형·신경·흉부외과로 세분키로 했다.
병무청은 또 검사과정에서의 부조리를 없애기 위해 징병검사과목에 신경정신과·피부과·X선과·비뇨기과 등 4개를 신설하고 외과를 일반·정형·신경·흉부외과로 세분키로 했다.
1991-09-2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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