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로이터 연합】 미군이 필리핀에서 철수하더라도 아시아·태평양 지역주둔 미군의 규모는 감소되지 않을 것이라고 싱가포르를 방문중인 데이비드 제레미아 미합참본부 부의장이 24일 밝혔다.
제레미아 부의장은 또 미 해군과 공군이 동아시아와 태평양 전역에서 『과거와 마찬가지로 임무를 수행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제레미아 부의장은 또 미 해군과 공군이 동아시아와 태평양 전역에서 『과거와 마찬가지로 임무를 수행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1991-09-25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