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로이터 연합】 미군이 필리핀에서 철수하더라도 아시아·태평양 지역주둔 미군의 규모는 감소되지 않을 것이라고 싱가포르를 방문중인 데이비드 제레미아 미합참본부 부의장이 24일 밝혔다.
제레미아 부의장은 또 미 해군과 공군이 동아시아와 태평양 전역에서 『과거와 마찬가지로 임무를 수행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제레미아 부의장은 또 미 해군과 공군이 동아시아와 태평양 전역에서 『과거와 마찬가지로 임무를 수행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1991-09-25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