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공동 연합】 보리스 옐친 러시아공화국 대통령은 소련 극동의 최대항구도시 블라디보스토크를 외국인에 개방한다는 포고령을 발표했다고 소련의 독립적인 인테르팍스 통신이 23일 보도했다.
인테르팍스통신은 『포고령에 따라 블라디보스토크는 외국인에게 폐쇄되는 도시및 지역들에서 제외된다』고 전하고 『이제부터 극동 최대의 항구도시인 블라디보스토크에 외국인 거주가 허용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소련 경제위원회는 오는 92년 1월자로 블라디보스토크를 외국 선박들에 개방할것을 요청받아 왔다고 이 통신은 전했다.
인테르팍스통신은 『포고령에 따라 블라디보스토크는 외국인에게 폐쇄되는 도시및 지역들에서 제외된다』고 전하고 『이제부터 극동 최대의 항구도시인 블라디보스토크에 외국인 거주가 허용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소련 경제위원회는 오는 92년 1월자로 블라디보스토크를 외국 선박들에 개방할것을 요청받아 왔다고 이 통신은 전했다.
1991-09-2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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