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50명서 1명으로 감축도/타인명의 신청전용 밝혀지자 강경 조치
【부산=장일찬기자】 경성대·부산수산대등 부산지역 일부 대학들이 지금까지 학생회 간부에 지급해오던 장학금 액수와 수혜인원을 줄일 방침으로 있어 학생회측과 마찰을 빚고 있다.
경성대의 경우 지금까지는 일부 학생회 간부들이 학생회와 관계없는 일반 학생들의 이름을 빌려 장학금을 신청해오면 학교측에서 이를 묵인,장학금을 지급해왔으나 앞으로는 이같은 일을 일절 용납치 않키로 했다.
한편 부산수산대도 학생회간부 50명에게 지급하던 장학금을 2학기에는 1명에게만 지급했다.
【부산=장일찬기자】 경성대·부산수산대등 부산지역 일부 대학들이 지금까지 학생회 간부에 지급해오던 장학금 액수와 수혜인원을 줄일 방침으로 있어 학생회측과 마찰을 빚고 있다.
경성대의 경우 지금까지는 일부 학생회 간부들이 학생회와 관계없는 일반 학생들의 이름을 빌려 장학금을 신청해오면 학교측에서 이를 묵인,장학금을 지급해왔으나 앞으로는 이같은 일을 일절 용납치 않키로 했다.
한편 부산수산대도 학생회간부 50명에게 지급하던 장학금을 2학기에는 1명에게만 지급했다.
1991-09-2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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