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업체 미국지사/수출보다 수입치중/현 주미대사,비난

무역업체 미국지사/수출보다 수입치중/현 주미대사,비난

입력 1991-09-21 00:00
수정 1991-09-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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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 연합】현홍주 주미대사는 『무역업체들이 미국에 파견했던 수출전문 직원들은 불러들이고 수입전문 직원들을 내보내 현지 지·상사의 직원들이 수입전문가들로 바뀌어 있다』면서 국가이익 보다는 기업이익을 앞세우는 무역업체들의 약삭빠른 상혼을 개탄했다.

윤영희 서울시의원, 한강공원 ‘노브레이크 픽시’ 막는다… 운행 제한 조례 발의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윤영희 의원은 26일 한강공원과 자전거도로 등에서 시민 보행 안전을 위협하는 제동장치 없는 픽시 자전거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서울시 제동장치 없는 픽시 자전거 이용안전 증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 최근 여의도 한강공원 등 시민 이용이 많은 공간에서 브레이크 없는 픽시 자전거 운행이 늘어나며 안전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일부 청소년 사이에서는 외관상 멋을 이유로 브레이크를 제거하거나, 단속을 피하기 위해 실제로는 작동하지 않는 이른바 ‘위장 브레이크’를 부착하는 사례도 지적된다. 실제 한강공원에서는 어린이가 픽시 자전거와 충돌해 다치는 사고도 발생해 실효성 있는 관리 대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이어져 왔다. 윤 의원이 발의한 개정안은 제동장치가 장착되지 않은 픽시 자전거의 운행 제한 장소를 보다 명확히 규정한 것이 핵심이다. 개정안에 따르면 앞으로 서울 시내 ▲한강공원 ▲도시공원 ▲자전거도로 ▲일반도로 등 주요 구역에서 제동장치 없는 픽시 자전거 운행 제한의 근거가 마련된다. 제동장치가 없는 자전거는 급정거가 어려워 돌발 상황 발생 시 운전자 본인은 물론 보행자에게도 큰 위험이 될 수 있다. 특히 한강공원처럼 가족 단위
thumbnail - 윤영희 서울시의원, 한강공원 ‘노브레이크 픽시’ 막는다… 운행 제한 조례 발의

현대사는 19일 수출을 독려하기 위해 로스앤젤레스에서 가진 민·관경제협의회에 앞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한국경제의 현실을 설명했다.

1991-09-2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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