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연합】현홍주 주미대사는 『무역업체들이 미국에 파견했던 수출전문 직원들은 불러들이고 수입전문 직원들을 내보내 현지 지·상사의 직원들이 수입전문가들로 바뀌어 있다』면서 국가이익 보다는 기업이익을 앞세우는 무역업체들의 약삭빠른 상혼을 개탄했다.
현대사는 19일 수출을 독려하기 위해 로스앤젤레스에서 가진 민·관경제협의회에 앞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한국경제의 현실을 설명했다.
현대사는 19일 수출을 독려하기 위해 로스앤젤레스에서 가진 민·관경제협의회에 앞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한국경제의 현실을 설명했다.
1991-09-2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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