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부는 20일 일본정부가 유엔평화유지활동참가를 위해 자위대 해외파견을 추진하고 있는 것과 관련,우려를 표명하는 논평을 발표했다.
외무부는 논평에서 『우리는 일본이 유엔의 테두리내에서 경제력에 상응하는 국제적 역할을 수행하고 평화애호국으로서 보다 더 많은 의무를 부담하고자 하는 구상 자체에 대해서는 원칙적으로 이의가 없다』며 『다만 과거의 불행했던 경험을 갖고 있는 우리로서는 일본의 유엔평화유지활동참여와 관련,장차 무력행사의 가능성이 있는 자위대의 해외파견움직임에 계속 우려를 갖지 않을수 없다』고 밝혔다.
외무부는 논평에서 『우리는 일본이 유엔의 테두리내에서 경제력에 상응하는 국제적 역할을 수행하고 평화애호국으로서 보다 더 많은 의무를 부담하고자 하는 구상 자체에 대해서는 원칙적으로 이의가 없다』며 『다만 과거의 불행했던 경험을 갖고 있는 우리로서는 일본의 유엔평화유지활동참여와 관련,장차 무력행사의 가능성이 있는 자위대의 해외파견움직임에 계속 우려를 갖지 않을수 없다』고 밝혔다.
1991-09-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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