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위대 특별부대 창설/2천명 병력 규모

일,자위대 특별부대 창설/2천명 병력 규모

입력 1991-09-18 00:00
수정 1991-09-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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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평화유지활동 지원

【도쿄 AFP 연합】 일본은 유엔의 평화유지 활동을 지원키 위해 자위대 산하에 특별부대를 창설할 계획이라고 관계 소식통들이 17일 전했다.

19일의 각의에서 창설이 승인될 이 특별부대는 약 2천명의 병력으로 이루어질 것이라고 이 소식통들은 말했다.

2차 세계대전 이후 일본의 해외파병을 최초로 가능케할 이 법안은 각의의 승인을 거친 후 의회에 상정될 것이라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집권 자민당이 제안한 이 법안은 야당인 공명당과 민사당이 지지를 표명하고 있어 별 어려움 없이 통과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가들은 내다봤다.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문화가 흐르는 우리동네’로 주민 일상에 문화복지를 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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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특별부대는 가이후 도시키(해부준수) 총리의 직접 통제하에 완충지역 순찰,선거감시,의료지원등 오직 평화유지 활동에만 병력을 파견할 것이라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1991-09-1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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