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평화유지활동 지원
【도쿄 AFP 연합】 일본은 유엔의 평화유지 활동을 지원키 위해 자위대 산하에 특별부대를 창설할 계획이라고 관계 소식통들이 17일 전했다.
19일의 각의에서 창설이 승인될 이 특별부대는 약 2천명의 병력으로 이루어질 것이라고 이 소식통들은 말했다.
2차 세계대전 이후 일본의 해외파병을 최초로 가능케할 이 법안은 각의의 승인을 거친 후 의회에 상정될 것이라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집권 자민당이 제안한 이 법안은 야당인 공명당과 민사당이 지지를 표명하고 있어 별 어려움 없이 통과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가들은 내다봤다.
이 특별부대는 가이후 도시키(해부준수) 총리의 직접 통제하에 완충지역 순찰,선거감시,의료지원등 오직 평화유지 활동에만 병력을 파견할 것이라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도쿄 AFP 연합】 일본은 유엔의 평화유지 활동을 지원키 위해 자위대 산하에 특별부대를 창설할 계획이라고 관계 소식통들이 17일 전했다.
19일의 각의에서 창설이 승인될 이 특별부대는 약 2천명의 병력으로 이루어질 것이라고 이 소식통들은 말했다.
2차 세계대전 이후 일본의 해외파병을 최초로 가능케할 이 법안은 각의의 승인을 거친 후 의회에 상정될 것이라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집권 자민당이 제안한 이 법안은 야당인 공명당과 민사당이 지지를 표명하고 있어 별 어려움 없이 통과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가들은 내다봤다.
이 특별부대는 가이후 도시키(해부준수) 총리의 직접 통제하에 완충지역 순찰,선거감시,의료지원등 오직 평화유지 활동에만 병력을 파견할 것이라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1991-09-1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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