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부동산투기로 많은 불로소득을 챙겼음에도 부동산 투기조사를 한번도 받지 않은 3백여명을 골라 20일부터 조사에 착수하기로 했다.
16일 국세청에 따르면 지금까지 부동산투기조사는 개발예정지로 지정된 지가급등지역등 주로 문제가 있는 지역에 대해 지역별·부동산종류별·취득자 유형별로 제한적으로 이루어져 부동산투기를 하고도 빠져나갈 구멍이 있었다는 분석에 따라 부동산 투기조사의 손이 미치지 않았던 부동산거래자중 투기혐의가 짙은 3백여명을 선정,지난 5월과 8월의 1,2차 조사에 이어 3차 부동산투기조사에 착수하기로 했다.
이번 부동산투기조사 대상은 과거 5년간 부동산거래가 빈번했고 거래규모가 큰 것,그리고 짧은 기간에 여러차례 부동산거래를 했거나 부동산거래를 위해 주거지를 자주 옮긴 경우등이다.
3차 부동산투기조사에는 88개 부동산 투기조사반 3백83명이 투입된다.
16일 국세청에 따르면 지금까지 부동산투기조사는 개발예정지로 지정된 지가급등지역등 주로 문제가 있는 지역에 대해 지역별·부동산종류별·취득자 유형별로 제한적으로 이루어져 부동산투기를 하고도 빠져나갈 구멍이 있었다는 분석에 따라 부동산 투기조사의 손이 미치지 않았던 부동산거래자중 투기혐의가 짙은 3백여명을 선정,지난 5월과 8월의 1,2차 조사에 이어 3차 부동산투기조사에 착수하기로 했다.
이번 부동산투기조사 대상은 과거 5년간 부동산거래가 빈번했고 거래규모가 큰 것,그리고 짧은 기간에 여러차례 부동산거래를 했거나 부동산거래를 위해 주거지를 자주 옮긴 경우등이다.
3차 부동산투기조사에는 88개 부동산 투기조사반 3백83명이 투입된다.
1991-09-1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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