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국 일본 적군파/테러 용의점 없다”/경찰 조사결과

“입국 일본 적군파/테러 용의점 없다”/경찰 조사결과

입력 1991-09-16 00:00
수정 1991-09-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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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은 15일 일본 적군파요원으로 수배를 해온 다카하시 모로이씨(23)에 대한 조사결과 『테러의 용의점이 나타나지 않았으며 적군파가 아니다』가고 밝혔다.

1991-09-1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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