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북한 노동당의 김용순서기(국제문제 담당)는 『북한은 유엔에 가입하더라도 통일정책과 대외정책에 아무런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일본의 마이니치(매일)신문이 15일 보도했다.
마이니치신문에 따르면 김서기는 지난 13일 평양에서 가진 동사와의 회견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그러나 북한은 유엔 헌장을 충실히 지키고 세계의 평화와 안전,국제협력에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마이니치신문에 따르면 김서기는 지난 13일 평양에서 가진 동사와의 회견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그러나 북한은 유엔 헌장을 충실히 지키고 세계의 평화와 안전,국제협력에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1991-09-1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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