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한 동등 대우해야”
【뉴욕=임춘웅특파원】 북한 외교부의 강석주 제1부부장은 13일 『북조선과 미국간의 관계개선을 강력히 희망하고 있다』고 말하고 북한이 유엔의 정회원국이 되면 북한미국간 관계개선 조건도 크게 호전될 것이라며 미국과의 관계개선에 큰 관심과 의욕을 보였다.
강은 이날 하오 3시30분부터 약1시간반 동안 미국 뉴욕의 콜럼비아대학 한국인학생회가 동대학 얼 홀에서 마련한 코리아포럼의 초청연사로 참석,「최근의 국제정세와 한반도문제」라는 제목의 강연에서 이같이 밝히고 『만일 미국이 우리의 주권과 선택의 자유를 존중하고 남북조선을 동등하게 대우하며 북조선미국간 관계개선에 조건을 달지 않는다면 북조선미국간 관계개선에 밝은 전망이 열릴 수 있을 것』이라고 미북한간 관계개선의 조건까지 열거했다.
【뉴욕=임춘웅특파원】 북한 외교부의 강석주 제1부부장은 13일 『북조선과 미국간의 관계개선을 강력히 희망하고 있다』고 말하고 북한이 유엔의 정회원국이 되면 북한미국간 관계개선 조건도 크게 호전될 것이라며 미국과의 관계개선에 큰 관심과 의욕을 보였다.
강은 이날 하오 3시30분부터 약1시간반 동안 미국 뉴욕의 콜럼비아대학 한국인학생회가 동대학 얼 홀에서 마련한 코리아포럼의 초청연사로 참석,「최근의 국제정세와 한반도문제」라는 제목의 강연에서 이같이 밝히고 『만일 미국이 우리의 주권과 선택의 자유를 존중하고 남북조선을 동등하게 대우하며 북조선미국간 관계개선에 조건을 달지 않는다면 북조선미국간 관계개선에 밝은 전망이 열릴 수 있을 것』이라고 미북한간 관계개선의 조건까지 열거했다.
1991-09-1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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