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박국평기자】 귀대길에 자신이 타고 있던 버스가 강물로 추락하자 승객 7명을 구한 뒤 숨진 고 윤병진일병(21)의 안장식이 6일 하오 2시 대전국립묘지에서 육군장성·동료전우및 가족등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1991-09-0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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