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2일 일본 시청에서 최근 일본에서 일어난 재일교포 살해사건의 용의자로 한국인 4명을 지목,수사협조를 요청해옴에 따라 수사에 나섰다.
일본경찰이 경찰청 국제형사계(한국인터폴)에 통보한데 따르면 지난 5월3일 하오2시쯤 일본 야마구치현 시모노세키시 경남상사 사무실에서 이 회사대표 김만길씨(39)가 목졸려 살해당했으며 이 사건의 용의자로 부산지역에 연고를 두고 있는 정모씨와 전모·김모·문모씨등 4명이 지목되고 있다는 것이다.
일본경찰이 경찰청 국제형사계(한국인터폴)에 통보한데 따르면 지난 5월3일 하오2시쯤 일본 야마구치현 시모노세키시 경남상사 사무실에서 이 회사대표 김만길씨(39)가 목졸려 살해당했으며 이 사건의 용의자로 부산지역에 연고를 두고 있는 정모씨와 전모·김모·문모씨등 4명이 지목되고 있다는 것이다.
1991-09-0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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