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2일 일본 시청에서 최근 일본에서 일어난 재일교포 살해사건의 용의자로 한국인 4명을 지목,수사협조를 요청해옴에 따라 수사에 나섰다.
일본경찰이 경찰청 국제형사계(한국인터폴)에 통보한데 따르면 지난 5월3일 하오2시쯤 일본 야마구치현 시모노세키시 경남상사 사무실에서 이 회사대표 김만길씨(39)가 목졸려 살해당했으며 이 사건의 용의자로 부산지역에 연고를 두고 있는 정모씨와 전모·김모·문모씨등 4명이 지목되고 있다는 것이다.
일본경찰이 경찰청 국제형사계(한국인터폴)에 통보한데 따르면 지난 5월3일 하오2시쯤 일본 야마구치현 시모노세키시 경남상사 사무실에서 이 회사대표 김만길씨(39)가 목졸려 살해당했으며 이 사건의 용의자로 부산지역에 연고를 두고 있는 정모씨와 전모·김모·문모씨등 4명이 지목되고 있다는 것이다.
1991-09-03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