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유해업소/3백39곳을 적발 입력 1991-08-31 00:00 수정 1991-08-31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1/08/31/19910831014012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서울경찰청은 29일 하오6시부터 하오10시까지 문화부와 합동으로 서울시내 만화가게와 비디오가게 등 청소년 유해업소에 대해 일제단속을 벌여 모두 3백39곳의 위반업소를 적발했다. 1991-08-31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