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업진흥청은 29일 올여름 전력공급난의 한 원인이 됐던 전기냉방기를 전기용품의 소비전력량및 효율표시 대상품목으로 추가지정했다.
이에따라 전기냉방기에는 월간 소비전력과 에너지소비효율등이 의무적으로 표시되는 가운데 소비자들은 오는 92년 1월부터 전기냉방기 구입시 이 표시를 보고 제품을 선택할 수 있게됐다.
이에따라 전기냉방기에는 월간 소비전력과 에너지소비효율등이 의무적으로 표시되는 가운데 소비자들은 오는 92년 1월부터 전기냉방기 구입시 이 표시를 보고 제품을 선택할 수 있게됐다.
1991-08-3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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