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업진흥청은 29일 올여름 전력공급난의 한 원인이 됐던 전기냉방기를 전기용품의 소비전력량및 효율표시 대상품목으로 추가지정했다.
이에따라 전기냉방기에는 월간 소비전력과 에너지소비효율등이 의무적으로 표시되는 가운데 소비자들은 오는 92년 1월부터 전기냉방기 구입시 이 표시를 보고 제품을 선택할 수 있게됐다.
이에따라 전기냉방기에는 월간 소비전력과 에너지소비효율등이 의무적으로 표시되는 가운데 소비자들은 오는 92년 1월부터 전기냉방기 구입시 이 표시를 보고 제품을 선택할 수 있게됐다.
1991-08-30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