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문동서… 1명은 중태
골목길에서 놀던 어린이 3명이 과속으로 커브길을 운행하던 자가용승용차에 치여 2명은 그 자리에서 숨지고 1명은 병원에서 치료중이나 중태다.
26일 하오2시20분쯤 서울도봉구 쌍문동421 주택가 골목길에서 놀고있던 김현미어린이(4·여·쌍문1동122의3)등 3명이 삼거리길에서 이들 어린이들을 발견하지 못하고 급커브를 꺾은 서울1러4618호 로열승용차에 치여 김 어린이등 2명은 그자리에서 숨지고 나머지 한명도 인근 한일병원에서 치료중이나 중태다.
한편 사고승용차를 운전했던 허경천씨(26·수유1동461)는 사고 직후 어린이들을 병원에 데려다 놓고 도망갔다가 27일 새벽 경찰에 자수했다.
골목길에서 놀던 어린이 3명이 과속으로 커브길을 운행하던 자가용승용차에 치여 2명은 그 자리에서 숨지고 1명은 병원에서 치료중이나 중태다.
26일 하오2시20분쯤 서울도봉구 쌍문동421 주택가 골목길에서 놀고있던 김현미어린이(4·여·쌍문1동122의3)등 3명이 삼거리길에서 이들 어린이들을 발견하지 못하고 급커브를 꺾은 서울1러4618호 로열승용차에 치여 김 어린이등 2명은 그자리에서 숨지고 나머지 한명도 인근 한일병원에서 치료중이나 중태다.
한편 사고승용차를 운전했던 허경천씨(26·수유1동461)는 사고 직후 어린이들을 병원에 데려다 놓고 도망갔다가 27일 새벽 경찰에 자수했다.
1991-08-2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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