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그룹의 주력업체로 대우그룹의 대우자동차,한일그룹의 경남모직,고합그룹의 고려석유화학,조양상선그룹의 삼익종합운수 등 4개사가 추가 선정됐다.
이에 따라 대출한도관리대상에서 제외되는 30대 여신관리대상 계열기업군의 주력업체는 72개에서 76개로 늘어나게 됐다.
주거래은행들은 또 주식분산우량업체를 기아자동차·대우중공업·해태제과 등 3개사로 최종 확정했다.
이에 따라 대출한도관리대상에서 제외되는 30대 여신관리대상 계열기업군의 주력업체는 72개에서 76개로 늘어나게 됐다.
주거래은행들은 또 주식분산우량업체를 기아자동차·대우중공업·해태제과 등 3개사로 최종 확정했다.
1991-08-2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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