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인삼공사는 24일 올해 수삼수매가를 평균 9.5% 인상,26일부터 10월28일까지 전국 12개 수매장을 통해 수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따라 6년근 수삼 1등품의 수매가는 ㎏당 3만4천9백40원으로 지난해보다 10.2%가 오른다.
담배인삼공사는 올해 모두 1천7백54t(수매대금 4백45억원)을 수매할 계획이다.
지난해의 수삼 수매가인상률은 4.7%였다.
이에따라 6년근 수삼 1등품의 수매가는 ㎏당 3만4천9백40원으로 지난해보다 10.2%가 오른다.
담배인삼공사는 올해 모두 1천7백54t(수매대금 4백45억원)을 수매할 계획이다.
지난해의 수삼 수매가인상률은 4.7%였다.
1991-08-25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