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의 김종호 총무와 신민당의 허경만 신임총무는 24일 상오 국회에서 상견례를 겸한 여야총무회담을 열고 다음주초부터 수석부총무회담을 통해 정기국회 일정및 국정감사 대상기관의 폭을 절충키로 합의했다.
양당총무는 이날 각 시도마다 지방의회가 구성된 만큼 이번 정기국회에서 국정감사대상기관의 축소가 불가피하다는 점에 의견을 같이했다.
양당총무는 이날 각 시도마다 지방의회가 구성된 만큼 이번 정기국회에서 국정감사대상기관의 축소가 불가피하다는 점에 의견을 같이했다.
1991-08-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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