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상오8시30분쯤 인천시 동구 송림2동 135 안성근씨(61)집 안방에 문중대씨(48·여·인천시 동구 송현3동 24의149)가 양쪽 유두가 잘려지고 하의가 벗겨진채 숨져있는 것을 집주인 안씨가 발견했다.
안씨는 『집수리 때문에 가족들과 함께 22일 하오 7시50분쯤 집을 나와 딸집에 묵었다가 아침에 돌아와보니 전혀 모르는 사람인 문씨가 국부에 플라스틱 바가지 손잡이가 꽂혀있고 반듯이 누워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안씨는 『집수리 때문에 가족들과 함께 22일 하오 7시50분쯤 집을 나와 딸집에 묵었다가 아침에 돌아와보니 전혀 모르는 사람인 문씨가 국부에 플라스틱 바가지 손잡이가 꽂혀있고 반듯이 누워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1991-08-2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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