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주가조작/동아정공 고문 고발/증관위

대한통운 주가조작/동아정공 고문 고발/증관위

입력 1991-08-24 00:00
수정 1991-08-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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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그릅의 계열사 지분 분리과정에서 대규모 주가조작사건이 적발됐다.

증권관리위원회는 23일 동아그룹의 계열사인 동아정공고문인 복진태씨(45)가 지난해 12월14일 고려증권 영동지점등 2개증권사 점포에 17개 가명및 차명계좌를 개설한뒤 지난 5월17일까지 대한통운주식 29만2천4백20주를 집중매수,시세를 조종했다고 밝혔다.

증관위는 이에따라 복씨를 증권거래법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1991-08-2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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