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 홍은2동 동사무소 양곡창고에서 주민들의 도장 2백20개가 발견돼 사용처에 대한 의혹을 사고 있다.
서대문구 의회 김영일의원은 22일 구의회 본회의 질의를 통해 『2개월전 홍은2동 창고에서 작업을 하던 여자인부가 이들 나무도장이 담긴 마대자루를 발견해 맡겨왔다』고 주장하고 『이 도장이 언제 어떤 용도로 사용됐는지 밝혀줄 것』을 구청측에 요구했다.
김 의원은 『그동안 자체조사를 해보니 이들 도장가운데 40개는 통장과 동네유지 등의 것으로 확인됐으나 이들도 도장을 맡긴 적이 없다고 말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서대문구 의회 김영일의원은 22일 구의회 본회의 질의를 통해 『2개월전 홍은2동 창고에서 작업을 하던 여자인부가 이들 나무도장이 담긴 마대자루를 발견해 맡겨왔다』고 주장하고 『이 도장이 언제 어떤 용도로 사용됐는지 밝혀줄 것』을 구청측에 요구했다.
김 의원은 『그동안 자체조사를 해보니 이들 도장가운데 40개는 통장과 동네유지 등의 것으로 확인됐으나 이들도 도장을 맡긴 적이 없다고 말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1991-08-2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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