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사태에도 불구하고 원화의 대달러환율이 큰폭으로 떨어졌다.
21일 외국환은행간에 체결된 원화의 대미달러환율은 거래 시작부터 끝날때까지 계속 떨어져 이날 고시된 매매기준율 7백33원60전보다 2원90전이 내린 7백30원70전을 기록했다.
거래량은 2억2천만달러에 달했다.
21일 외국환은행간에 체결된 원화의 대미달러환율은 거래 시작부터 끝날때까지 계속 떨어져 이날 고시된 매매기준율 7백33원60전보다 2원90전이 내린 7백30원70전을 기록했다.
거래량은 2억2천만달러에 달했다.
1991-08-2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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