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그룹들의 주력업체 추가신청 마감일인 20일 15개 대상그룹중 6개그룹만이 6개계열사를 신청했다.
추가신청업체는 대우그룹의 대우자동차,한일합섬그룹 경남모직,효성그룹 효성물산,동국제강그룹 동국물산,고합그룹 고려석유화학,조양상선그룹의 삼익종합운수등 6개사이다.
한편 제조도땅 92만평을 팔지않은 한진그룹과 롯데·동아건설 등 8개그룹은 추가신청을 포기했다.
은행감독원과 주거래은행은 이들의 신청을 검토,오은 26일까지 주력업체 해당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추가신청업체는 대우그룹의 대우자동차,한일합섬그룹 경남모직,효성그룹 효성물산,동국제강그룹 동국물산,고합그룹 고려석유화학,조양상선그룹의 삼익종합운수등 6개사이다.
한편 제조도땅 92만평을 팔지않은 한진그룹과 롯데·동아건설 등 8개그룹은 추가신청을 포기했다.
은행감독원과 주거래은행은 이들의 신청을 검토,오은 26일까지 주력업체 해당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1991-08-2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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