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의 김영삼대표는 20일 『선관위에 비지정 기탁된 정치자금을 민자·신민·민주등 3개 정당에만 배분토록한 것은 잘못이며 제도적·법적 개선을 통해 혁신정당이 육성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대표는 이날 상오 여의도 당사에서 민중당의 이우재상임대표와 이재오사무총장을 면담,이같이 말했다.
김대표는 이날 상오 여의도 당사에서 민중당의 이우재상임대표와 이재오사무총장을 면담,이같이 말했다.
1991-08-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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