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하오3시의 최대 전력수요가 1천8백40만5천㎾를 기록,지난 7월23일의 최고기록 1천7백97만4천㎾를 깨뜨렸다.이날의 공급능력은 2천83만3천㎾로 예비율은 13.2%였다.
동자부는 무더운 날씨가 당분간 더 지속될 것으로 보여 공휴일인 15일을 제외하고 14일과 16일쯤 올해의 최대 기록이 다시 경신될 것 같다고 전망했다.
동자부는 무더운 날씨가 당분간 더 지속될 것으로 보여 공휴일인 15일을 제외하고 14일과 16일쯤 올해의 최대 기록이 다시 경신될 것 같다고 전망했다.
1991-08-1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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