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생수(광천음료수)시판을 내년 1월부터 허용하기로 방침을 정하자 청량음료업계를 중심으로 식품·제약업계 등 대기업들이 생수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 채비를 갖추고 있다.
1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재 진로음료를 비롯,일화 설악생수 다이아몬드정수 한국청정음료 등 약 13개업체가 참여하고 있는 생수시장에 제일제당을 비롯,롯데칠성음료·해태음료·두산식품·오뚜기식품·삼양식품·농심·범양식품·크라운제과 등 10여개 식품음료 대기업들이 진출을 서두르고 있다.
이밖에 유한양행 동아제약 일동제약 등 일부 제약업체들도 생수시장에 참여를 적극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는 별도로 지난 6월초 생수업에서 철수한 한진그룹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프랑스 「에비앙」과 「삐에르」생수를 수입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으며 롯데그룹도 일본 「삿포로생수」의 수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재 진로음료를 비롯,일화 설악생수 다이아몬드정수 한국청정음료 등 약 13개업체가 참여하고 있는 생수시장에 제일제당을 비롯,롯데칠성음료·해태음료·두산식품·오뚜기식품·삼양식품·농심·범양식품·크라운제과 등 10여개 식품음료 대기업들이 진출을 서두르고 있다.
이밖에 유한양행 동아제약 일동제약 등 일부 제약업체들도 생수시장에 참여를 적극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는 별도로 지난 6월초 생수업에서 철수한 한진그룹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프랑스 「에비앙」과 「삐에르」생수를 수입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으며 롯데그룹도 일본 「삿포로생수」의 수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991-08-1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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