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화원 윤화사

환경미화원 윤화사

입력 1991-08-11 00:00
수정 1991-08-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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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상오8시쯤 서울 서초구 반포동 강남고속버스터미널 쓰레기하치장에서 동현용역 소속 환경미화원 양정구씨(43)가 머리에 피를 흘리고 갈비뼈가 부러져 숨져있는 것을 이 회사대표 김남준씨(50)가 발견했다.

1991-08-11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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