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북부경찰서는 9일 대중음식점을 차려놓고 10대소녀 8명을 고용,윤락행위를 시켜온 서울 도봉구 수유동 190의 1 M음식점 주인 전상진씨(55·여)를 풍속영업규제에 관한법률 및 윤락행위방지법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1991-08-10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