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NCND 정책」 계속 추구
【오클랜드(뉴질랜드) UPI 연합 특약】 리처드 솔로몬 미 동아태담당국무차관보는 6일 『장래의 핵위협은 북한이나 이라크같은 소국에서 제기될 것』이라면서 한반도에서의 핵확산이 극동아시아 안보의 최대위협이라고 지적했다.
솔로몬차관보는 이날 미·뉴질랜드친선협회 오찬연설을 통해 태평양지역에서의 미국의 안보역할 재조정은 철수가 아니라고 전제한 뒤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미국의 안보대응에 장애가 될수 있다는 이유를 들어 뉴질랜드정부의 핵무장선박 입항금지정책 철회를 촉구했다.
솔로몬차관보는 또 『앞으로 침공세력은 과거 냉전시대와는 다르겠지만 여전히 안보위협이 되고 있다』고 말하고 핵무기를 통한 전쟁억제와 핵무기 존재를 확인도 부인도 않는 미국의 NCND정책이 효과를 발휘해 왔다고 덧붙였다.
【오클랜드(뉴질랜드) UPI 연합 특약】 리처드 솔로몬 미 동아태담당국무차관보는 6일 『장래의 핵위협은 북한이나 이라크같은 소국에서 제기될 것』이라면서 한반도에서의 핵확산이 극동아시아 안보의 최대위협이라고 지적했다.
솔로몬차관보는 이날 미·뉴질랜드친선협회 오찬연설을 통해 태평양지역에서의 미국의 안보역할 재조정은 철수가 아니라고 전제한 뒤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미국의 안보대응에 장애가 될수 있다는 이유를 들어 뉴질랜드정부의 핵무장선박 입항금지정책 철회를 촉구했다.
솔로몬차관보는 또 『앞으로 침공세력은 과거 냉전시대와는 다르겠지만 여전히 안보위협이 되고 있다』고 말하고 핵무기를 통한 전쟁억제와 핵무기 존재를 확인도 부인도 않는 미국의 NCND정책이 효과를 발휘해 왔다고 덧붙였다.
1991-08-0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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