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정호성기자】 익사위기에 있던 고교생 3명을 구출한뒤 파도에 휘말려 숨진 김진수하사(22)의 영결식이 2일 상오10시 동해안 육군 5790부대에서 베풀어졌다.
영결식장에는 유족및 소속부대 장병,고성·속초지방의 각급 기관장 등 3백여명이 석했다.
육군은 김하사의 유해를 국립묘지 육군묘역에 안장키로 했다.
영결식장에는 유족및 소속부대 장병,고성·속초지방의 각급 기관장 등 3백여명이 석했다.
육군은 김하사의 유해를 국립묘지 육군묘역에 안장키로 했다.
1991-08-0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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