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한국과 북한은 「여자정신대」(한인 종군창안부) 문제를 공동으로 추적,일본 정부에 대해 함께 보상을 요구하기로 합의했다고 아사히(조일)신문이 31일 윤정옥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회장의 말을 인용,보도했다.
2차대전중에 일본군에 의해 정신대원이라는 명목으로 강제 연행된 한인 여성은7만∼8만여명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일본 정부는 보상은 커녕 실태조사 등에 전혀 성의를 보이지 않고 있다.
2차대전중에 일본군에 의해 정신대원이라는 명목으로 강제 연행된 한인 여성은7만∼8만여명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일본 정부는 보상은 커녕 실태조사 등에 전혀 성의를 보이지 않고 있다.
1991-08-01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AI에 “번호 골라줘” 했더니…中남성, 두달 만에 10억원 당첨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65137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